우리는 예수 성심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봉헌되었습니다.
성심수녀회는 1800년 프랑스에서 성 마들렌 소피 바라(St. Madeleine Sophie Barat)에 의해 설립된 국제 가톨릭 여성 수도회입니다.
우리는 '예수 성심 안에서 한마음 한 뜻'이 되어, 이 시대가 갈망하는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.
오늘날 전 세계 41개국에서 1,300여 명의 성심수녀회 수녀(RSCJ)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.
우리는 수도회와 그 미션에 평생을 봉헌하며, 교육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세상에 드러냅니다.